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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Raspail-Ay Gigondas 2023

도멘 라스파이 아이 지공다스 2023

프랑스 · 론밸리 · 그르나슈
할인 가격₩65,000

세금 및 배송비 포함




와인 프로필
  • 타입레드
  • 생산국프랑스
  • 생산지론밸리 > 지공다스
  • 빈티지2023
  • 등급Gigondas AOC
  • 품종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르
  • 용량750ml
  • 도수15%
와인 스타일
바디 (Body)Very Full
타닌 (Tannin)Medium+
당도 (Sweetness)Dry
산미 (Acidity)Medium
비비노 평점

★ 4.1

평론가 및 와인 매거진 점수
  • Jeb Dunnuck 94
  • Vinous 92
포도 재배 및 양조 방식
  • 그르나슈 70%, 시라 20%, 무르베드르 10%를 블렌딩합니다. 콘크리트 탱크에서 약 한 달간 자연 발효와 침용을 진행합니다. 이후 대형 오크통에서 약 2년 숙성합니다.
시음 노트
  • 색 짙은 루비색
  • 향 잘 익은 체리와 블랙베리, 카시스에 향신료와 카카오, 은은한 허브 향이 어우러집니다.
  • 맛 자두와 블랙베리, 딸기와 라즈베리의 과실 풍미에 흰 후추, 월계수 잎, 초콜릿과 담배의 뉘앙스가 어우러집니다.
  • 피니시 과실과 향신료의 풍미가 구조감 있는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MD Comment

지공다스의 풍성한 과실과 전통적인 양조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드 와인입니다. 도멘을 둘러싼 19ha의 이어진 포도밭은 점토·석회질과 모래, 자갈이 어우러진 토양을 갖추고 있으며,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55년입니다.

그르나슈를 중심으로 시라와 무르베드르를 더하고, 손수확한 포도를 완전히 제경해 콘크리트 탱크에서 발효합니다. 이후 오래된 대형 오크통에서 18~24개월 숙성하는 방식이 도멘의 전통입니다. 잘 익은 베리류에 후추와 허브가 겹쳐지는 풍미, 풍성한 질감과 구조감이 이 와인의 매력입니다.

진한 소고기 스튜나 구이처럼 풍미가 깊은 음식과 함께 추천합니다. 약 18°C에서 즐기면 좋습니다.

생산자 소개

Domaine Raspail-Ay의 이야기는 1854년 Eugène Raspail이 Gigondas에 도멘을 세우며 시작됐습니다. 1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후손인 Ay 가문이 그 역사를 이어갑니다. 현재는 Christophe와 Anne-Sophie 남매가 가족의 포도밭과 양조를 맡고 있습니다. 여러 세대의 경험이 오늘의 와인으로 이어집니다.

이들이 지켜온 중심은 전통적인 Gigondas 레드입니다. 평균 수령 55년의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오래된 대형 오크통에서 18~24개월 숙성합니다. 새 나무통의 향을 앞세우기보다 과실과 향신료 풍미가 어우러지는 시간을 기다립니다. 넉넉한 과실과 힘 있는 구조는 남부 론의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오래 두고 마시는 즐거움도 이 도멘의 매력입니다. Gigondas 생산자협회는 빈티지에 따라 15~20년 숙성이 가능하다고 소개합니다. 젊을 때의 풍성한 과실을 즐기거나, 시간을 두고 변화하는 향과 맛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협회가 인용한 La Revue du vin de France의 평가처럼, 풍부하고 힘차며 과장 없는 Gigondas의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omaine Raspail-Ay 가문 인물

한정특가

Pierre Girardin

13대째 이어지는 부르고뉴 와인 명문가 출신의 신예 와인 메이커, 미슐랭 그레이프 셀렉티드 선정
ㆍ 10월 26일(월) 14시 ~ 10월 28일(수) 16시

기획전

도우로의 진한 달콤함 - Invincible 포트 컬렉션

도우로 계곡의 깊은 세월을 담은 숨은 보석 포트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