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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Armand Heitz

포도밭에서 포도나무를 살피는 Armand Heitz
프랑스 · 부르고뉴

Armand Heitz

포도밭에서 포도나무를 살피는 Armand Heitz

Armand Heitz는 첫 빈티지를 선보인 지 불과 몇 년 만에 부르고뉴 전문 평론가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Winehog의 Steen Öhman은 2017년 그를 부르고뉴의 떠오르는 생산자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화이트와 레드 모두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꽃과 풀로 덮인 Armand Heitz의 포도밭

그 출발에는 오랫동안 Maison Joseph Drouhin에 맡겨졌던 가족의 포도밭이 있습니다. Armand Heitz는 양조 공부를 마친 뒤 포도밭을 차례로 직접 관리하며, 2013년 첫 와인을 만들었습니다. 이때 Domaine Leflaive에서 Anne-Claude Leflaive와 8년간 일한 양조 전문가 Ludovic Pierrot가 초기 양조를 도왔습니다.

오크통이 놓인 셀러의 Armand Heitz

Steen Öhman은 Pommard Rugiens 2015에 93–95점, Meursault Les Perrières 2015에 93–94점을 부여했습니다. 전자는 실키한 질감과 복합성을, 후자는 풍부한 과실과 산도의 균형을 평가했습니다. 가족이 지켜온 포도밭에 자신의 해석을 더한 Armand Heitz는 두 색깔의 부르고뉴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생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