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보르도
Chateau Angelus

Chateau Angelus의 가족사는 한 사람의 이름과 포도의 이름이 만나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가문의 회고에 따르면 Maurice de Bouard de Laforest는 아내 Elisabeth Bouchet를 기리며 Cabernet Franc의 식재를 늘렸습니다. Bouchet는 이 지역에서 같은 품종을 부르던 이름이기도 했습니다.

이 선택은 Merlot와 함께 Cabernet Franc을 중시하는 샤또의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2012년 합류한 Stephanie de Bouard-Rivoal은 여덟 번째 세대이자 가문의 세 번째 여성 경영자입니다. 라벨의 종이 포도밭에서 들리던 삼종기도의 종소리를 기억하듯, 사람들의 선택도 샤또의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Roger Voss는 Wine Enthusiast의 2019년 5월 평가에서 Chateau Angelus 2016에 100점을 주었습니다. 짙은 향과 검은 자두, 향신료, 촘촘한 탄닌과 단단한 구조를 짚었습니다. 이는 생산자 전체의 점수가 아닌 2016 빈티지의 평가로, 풍성한 과실과 견고한 골격을 함께 갖춘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