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샴페인
Dhondt-Grellet

1986년 Éric Dhondt와 Édith Grellet은 포도를 네고시앙에 판매하는 대신 Flavigny에서 자신들의 Champagne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포도밭이 Dhondt-Grellet이라는 이름으로 병에 담긴 순간입니다. 2012년 스물두 살의 Adrien Dhondt가 양조를 맡았고, 지금은 여동생 Alice와 도멘을 이끌고 있습니다.

Adrien은 Côte des Blancs의 Chardonnay를 한 가지 스타일로 맞추기보다 포도밭마다 다른 표정을 살립니다. 1986년부터 이어온 퍼페추얼 리저브를 중심에 두고 Cramant와 Cuis의 구획을 따로 병입합니다. 토양 경작과 자가 퇴비, 토착 효모와 오크 발효로 빈티지와 구획의 개성을 끌어냅니다.

William Kelley는 Wine Advocate에서 Dhondt-Grellet을 Côte des Blancs의 떠오르는 생산자로 꼽았습니다. Adrien은 2017년 Trophées Champenois의 ‘올해의 재배자’로 선정됐습니다. 2025년 Decanter는 현대적인 Blanc de Blancs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생산자로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