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부르고뉴
Domaine Ghislaine Barthod
Domaine Ghislaine Barthod의 이야기는 아버지에게 배우던 딸에서 다음 세대를 이끄는 어머니로 이어집니다. Ghislaine Barthod는 1980년대 Gaston Barthod 곁에서 집중적으로 일을 익혔습니다. 재배와 양조에 자신의 손길을 더하면서도 Chambolle-Musigny의 섬세함을 지키는 방향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아들 Clément Boillot는 어머니의 Domaine Ghislaine Barthod와 아버지의 Domaine Louis Boillot 양조를 함께 맡습니다. 가족의 두 생산자가 한 사람의 감각으로 연결되는 변화입니다. Bibendum은 그가 셀러의 기교보다 포도밭을 중시하며 큰 나무통과 암포라를 시험한다고 전합니다.
Winehog의 Steen Öhman은 2026년 2월 방문기에서 Clément의 와인이 조금 더 가벼워지며 섬세함과 투명함을 높였다고 짚었습니다. 두 도멘의 스타일이 점차 가까워진다는 관찰도 덧붙였습니다. 세대교체가 이름만 바꾼 계승을 넘어 잔 속의 질감까지 다듬는 변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