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부르고뉴
Domaine Mongeard-Mugneret
Domaine Mongeard-Mugneret의 이름은 1920년 두 포도 재배 가문의 결혼에서 시작됐습니다. Jean Mongeard는 1945년, 열여섯 살에 아버지를 대신해 양조를 맡았습니다. 그해 와인을 사들인 Henri Gouges는 배럴째 팔지 말고 직접 병입하라고 권했습니다. 가족 도멘의 이름을 병에 새기는 출발점이었습니다.
그 선택은 다음 세대에도 이어졌습니다. 1975년 합류한 아들 Vincent Mongeard는 아버지에게 일부 빈티지를 제외하고 여과 없이 병입하는 방식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지금도 각 큐베를 직접 살피고 배럴에 쓸 오크를 고르기 위해 숲을 찾습니다. 전통을 이어받아 매 빈티지에 맞게 판단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와인에는 가족의 선택이 쌓여 있습니다. Jeannie Cho Lee MW는 Decanter에서 2011 Vosne-Romanée 1er Cru Les Orveaux에 91점을 주며 검은 과실과 붉은 과실, 향신료와 숙성할 균형을 평가했습니다. 본 로마네의 오랜 가족사가 오늘의 Vincent Mongeard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