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 모젤
Egon Müller

에곤 뮐러의 이야기는 1797년 장-자크 코흐가 혁명 이후의 프랑스 공화국에서 샤르츠호프를 사들이며 시작됩니다. 코흐의 딸 엘리자베트가 펠릭스 뮐러와 결혼하면서 뮐러 가문의 이름이 이어졌습니다. 전쟁 뒤 돌아온 에곤 뮐러 3세는 1,200L 남짓한 첫 수확에서 도멘을 다시 세웠고, 지금은 에곤 뮐러 4세가 그 역사를 잇고 있습니다.

에곤 뮬러의 중심은 자르의 리슬링입니다. VDP는 이 도멘을 100% 리슬링 생산자로, 샤르츠호프베르거를 Grosse Lage로 기재합니다. 와인의 품질은 포도밭에서 나온다는 생각 아래 손수확, 낮은 수확량, 최소 개입을 지향합니다. 서늘한 셀러에서 자연 발효가 멈추며 남는 단맛과 산도가 이 집 리슬링의 긴 생명력을 만듭니다.

Decanter의 Stephen Brook은 Egon Müller-Scharzhofberger TBA 1976을 ‘Wine Legend’로 소개했습니다. Falstaff는 1976 Scharzhofberger Trockenbeerenauslese에 100점을 부여했습니다. 에곤 뮐러는 단맛을 산도와 시간으로 완성하는 자르 리슬링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