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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u Piton Sancerre Le Piton 2025

도멘 뒤 피통 상세르 르 피통 2025

프랑스 · 루아르 · 소비뇽 블랑
할인 가격₩69,000

세금 및 배송비 포함




와인 프로필
  • 타입화이트
  • 생산국프랑스
  • 생산지루아르 > 상세르
  • 빈티지2025
  • 등급Sancerre AOC
  • 품종소비뇽 블랑
  • 용량750ml
  • 도수12.5%
와인 스타일
바디 (Body)Medium
타닌 (Tannin)Very Soft
당도 (Sweetness)Dry
산미 (Acidity)Medium+
비비노 평점

★ 4.1

포도 재배 및 양조 방식
  •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소비뇽 블랑을 손으로 수확해 천천히 부드럽게 압착합니다.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자연 효모로 발효하고, 고운 효모 찌꺼기와 9개월간 숙성해 과실 풍미에 질감을 더합니다. 병입 후에는 4~6개월간 안정화한 뒤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 색 옅은 노란색
  • 향 재스민과 캐모마일의 꽃 향에 잘 익은 레몬 향이 어우러집니다.
  • 맛 레몬, 라임, 자몽의 풍미가 산뜻하게 이어지며 부싯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풍미를 보여줍니다. 2025년은 흰 핵과일의 풍미와 넉넉하고 둥근 질감이 특징입니다.
  • 피니시 과실 풍미와 미네랄 느낌이 편안한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MD Comment

르 피통의 배경에는 상세르의 생산자 파스칼 졸리베와 오도 가문의 만남이 있습니다. 졸리베는 1990년부터 자연 효모를 활용한 양조로 자신의 스타일을 쌓아왔고, 오도 가문은 2019년 상세르의 도멘을 인수하며 그와 협력했습니다. 도멘 뒤 피통은 이 만남에서 출발한 소비뇽 블랑 프로젝트입니다.

유기농 방식으로 가꾼 포도를 손으로 수확하고, 천천히 부드럽게 압착합니다.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자연 효모로 발효한 뒤 고운 효모 찌꺼기와 9개월간 숙성해, 레몬과 꽃 향에 입안을 채우는 질감을 더합니다. 부싯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풍미도 르 피통의 특징입니다.

2025년은 흰 과실의 풍미가 넉넉하고 질감이 둥근 상세르입니다. 비누스의 레베카 깁 MW는 이 빈티지의 풍부한 과실과 편안한 여운을 짚으며 젊을 때 즐기기를 권했습니다. 생선회나 새우구이와 함께 산뜻함과 부드러운 질감을 즐기기 좋습니다.

생산자 소개

Domaine du Piton의 출발에는 뉴질랜드 대신 Sancerre를 선택한 Oddo 가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Sauvignon Blanc 도멘을 찾던 가문은 거리와 운영을 고려했고, 2019년 이곳을 인수해 Jolivet 가문과 협력했습니다. 향의 화려함보다 질감과 토양의 표현을 중시한 Pascal Jolivet의 철학과 만난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도멘은 Kevin Rabineau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인수 첫해부터 유기농 방식으로 가꾼 포도밭은 Sancerre 마을에 모여 있습니다. 부싯돌과 점토·석회질 토양의 포도를 따로 자연 효모로 발효하고, 고운 효모 찌꺼기와 9개월간 숙성합니다. 땅의 차이를 살리면서 과실의 순수함과 입안을 채우는 질감을 함께 끌어내는 방식입니다.

Le Piton Sancerre 2019는 James Suckling에게 91점을 받았습니다. Vinous의 Rebecca Gibb MW는 2026년 8월 평가에서 2025 빈티지의 풍부하고 둥근 질감, 흰 핵과일 풍미와 중심을 잡는 정밀함을 짚었습니다. 젊을 때 즐기는 넉넉한 과실과 편안한 매력을 갖춘 Sancerre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omaine du Piton 소유주 가문의 Pascal Oddo와 Lorraine Oddo — Terre de Vins 게재 사진

한정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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