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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Leroy Savigny-les-Beaune 2018

메종 르루아 사비니 레 본 2018

프랑스 · 부르고뉴 · 피노 누아
By Request
할인 가격₩1,4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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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프로필
  • 타입레드
  • 생산국프랑스
  • 생산지부르고뉴
  • 빈티지2018
  • 등급Savigny-les-Beaune AOC
  • 품종피노 누아
  • 용량750ml
와인 스타일
바디 (Body)Medium
당도 (Sweetness)Dry
산미 (Acidity)Medium+
포도 재배 및 양조 방식
  • Maison Leroy가 엄격하게 선별한 와인을 섬세한 숙성과 병입 과정을 거쳐 완성합니다.
시음 노트
  • 색 가넷 테두리가 비치는 루비 레드
  • 향 검은 체리와 붉은 자두, 부드러운 후추, 숲 바닥 향
  • 맛 풍성한 과실과 산뜻한 산미, 고운 타닌이 유연한 질감으로 이어집니다.
  • 피니시 향신료와 숙성 과실이 섬세하고 길게 남는 여운
MD Comment

풍성한 2018 빈티지의 과실과 메종 르루아의 정교한 숙성 감각을 함께 보여주는 사비니 레 본입니다.

생산자 소개

Lalou Bize-Leroy는 1955년 스물세 살에 가족의 Maison Leroy를 맡았습니다. 이후 Domaine de la Romanee-Conti의 공동 경영을 거쳐 1988년 자신의 포도밭을 기반으로 Domaine Leroy를 세웠습니다. 와인을 고르고 소개하던 네고시앙에서 직접 포도나무를 돌보는 생산자로 활동의 폭을 넓힌 출발이었습니다.

그의 선택은 포도나무를 다루는 손길에서 드러납니다. 도멘 설립 때부터 비오디나미를 적용했고, 1999년부터는 자라는 가지의 끝을 자르는 대신 되접어 엮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더 많은 손일을 들이면서도 나무의 생장을 존중하는 태도입니다. 수확량이나 양조 기법보다 밭에서 시작하는 판단이 Domaine Leroy의 방향을 이끌어왔습니다.

RVF의 Guide Vert 2027에서 Domaine Leroy는 4스타를 받았습니다. Decanter는 Lalou를 2026년 명예의 전당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Charles Curtis MW는 같은 매체에서 부르고뉴 비오디나미의 선구적 실천과 후대 생산자들에게 미친 영향을 짚으며, 재배의 방향을 바꾼 인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Lalou Bize-Leroy — Decanter 2026 Hall of Fame, photo Tim Atkin MW

생산자 와인

By Request 메종 르루아 꼬뜨 드 본 빌라쥬 2017
메종 르루아 꼬뜨 드 본 빌라쥬 2017 할인 가격₩950,000 프랑스 · 부르고뉴 · 피노 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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