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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e la Vougeraie

Domaine de la Vougeraie는 Jean-Claude Boisset가 1964년 고향 Gevrey-Chambertin에서 마련한 첫 포도밭에서 출발합니다. 가족의 포도밭을 모아 1999년 도멘을 세웠고, 가족의 집을 뜻하는 ‘La Vougeraie’에는 도멘의 중심인 Vougeot와 부모 세대의 여정을 잇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도멘은 출범 때부터 유기농 재배를 선택하고 2001년 비오디나미 방식을 도입해 포도밭의 균형을 중시했습니다. 2017년부터 총괄을 맡은 Sylvie Poillot와 양조 책임자 Camille Leynaud-Prince는 포도의 성숙부터 발효와 숙성, 병입까지 세밀하게 연결해 구획의 개성을 담습니다.

Decanter World Wine Awards는 Domaine de la Vougeraie Clos de Vougeot Grand Cru 2014에 95점과 플래티넘을 부여했습니다. 야생 딸기와 블랙베리, 꽃과 향신료의 풍미, 탄닌과 오크의 균형이 주요 평가였습니다. 코트 드 뉘와 코트 드 본의 서로 다른 표정을 레드와 화이트에서 정밀하게 보여주는 도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