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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ices de Beaune
Hospices de Beaune은 1443년 Nicolas Rolin과 Guigone de Salins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세운 Hôtel-Dieu에서 시작됐습니다. 1457년 첫 포도밭 기증 뒤 기부가 이어지면서 병원과 포도밭은 하나의 역사로 연결됐고, 와인 수익은 오늘날에도 병원 시설을 지원합니다.
약 60ha, 120여 구획을 관리하며 약 85%가 Premier Cru 또는 Grand Cru입니다. 2015년 재배와 양조를 맡은 Ludivine Griveau는 전담 재배자 23명과 유기농 전환을 이끌어 2024 빈티지부터 인증을 완성했습니다. 매년 11월 경매가 끝나면 낙찰 메종이 와인의 숙성과 병입을 맡습니다.
1997 Cuvée Philippe le Bon은 창립 200주년을 맞은 Maison Louis Latour에 낙찰돼 숙성·병입됐습니다. 라벨의 ‘Adjugé à la Maison Louis Latour’가 이를 기록하며, 이번 병은 Louis Latour 셀러 직접 보관분입니다. 같은 Cuvée의 2019년산은 IWC 96점과 Meursault Trophy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