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샴페인
Benoit Lahaye
1993년, Benoît Lahaye와 아내 Valérie는 Bouzy의 가족 도멘을 이어받았습니다. 2년 뒤 협동조합을 떠나 자신들의 이름으로 샴페인을 만드는 길을 택했고, 1996년부터 직접 병입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두 아들 Valentin과 Étienne가 포도밭과 양조장에서 부모와 함께 일하며, 부부가 시작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철학은 포도밭에서 말 Tamise와 함께 흙을 가는 모습에 담겨 있습니다. 2010년부터 말을 이용해 토양이 단단하게 다져지는 것을 줄이고, 직접 만든 퇴비로 밭을 돌봅니다. 2003년 전면적인 유기농 전환을 거쳐 2007년 Ecocert 인증을 받았으며, 2010년에는 Biodyvin 인증으로 비오디나미 재배를 이어갔습니다.
RVF의 『Guide Vert 2027』에서 3스타를 받았으며, 잘 익은 포도의 풍미와 한층 가벼워지는 질감, Grand Cru에 기대하는 깊은 미네랄 표현을 인정받았습니다. Wine Advocate의 Stephan Reinhardt에게는 “Bouzy에서 가장 뛰어난 생산자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