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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ert Lamy

Lamy 가문은 1640년부터 Saint-Aubin에서 포도나무를 가꿔왔고, Hubert Lamy가 1973년 도멘을 세웠습니다. 1990년대에 합류한 Olivier Lamy는 가족의 기반 위에 Chardonnay 중심의 새로운 방향을 더했고, 지금은 Karine과 함께 도멘을 이끌고 있습니다.

Olivier Lamy는 포도밭의 차이를 하나의 스타일로 덮기보다 구획별 개성을 잔에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포도는 구획별로 따로 양조하고, 화이트 와인은 천천히 압착한 뒤 자연 효모로 긴 발효와 숙성을 거칩니다. 생산량의 약 80%를 Chardonnay가 차지하며, 이 과정은 Saint-Aubin과 인근 마을의 차이를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Matthew Jukes는 Decanter에서 Hubert & Olivier Lamy의 Clos de la Chatenière 2007에 18/20점을 부여하며, Saint-Aubin 전문 생산자의 팽팽한 산도와 긴 여운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 평가는 Lamy를 Saint-Aubin의 정교한 Chardonnay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바라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