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 샴페인
Egly-Ouriet
Egly-Ouriet의 전환점은 1980년, 4대째 Francis Egly가 아버지 Michel의 뒤를 이으며 시작됩니다. 그는 가족 샴페인에 안주하지 않고 부르고뉴 생산자들과 견줄 와인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완숙한 포도를 우선한 선택은 피노 누아 중심 Champagne의 기준을 바꾸었고, 지금은 자녀 Clémence와 Charles가 그 방향을 잇습니다.
Francis Egly의 방식은 시간으로 드러납니다. 충분히 익은 포도의 첫 압착즙을 취하고 그랑 크뤼 와인은 주로 오크에서 발효합니다. NV도 병 속 효모 찌꺼기와 최소 3~4년 숙성하며, 낮은 도사주와 무여과·무청징으로 산지의 질감을 감추지 않습니다. 앙보네·부지·베르즈네의 피노 누아가 지닌 힘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William Kelley는 Wine Advocate에서 포도밭부터 셀러까지 Champagne에서 이보다 더 정밀한 양조자는 없다고 평했습니다. Antonio Galloni는 Vinous에서 Egly-Ouriet를 Champagne의 최정상에 놓았습니다. 완숙한 포도와 긴 숙성으로 재배자 샴페인의 기준을 바꾼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